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울산해경,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 고시 재정비
 
김광수 기사입력  2020/06/30 [16:34]
울산해양경찰서는 해사안전법 제34조(항로 등의 보전), 동법 시행령 제10조에 규정된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 고시를 재정비해 30일 고시했다.
 
울산해경은“허가대상 수역은 4개항(울산항(신항), 미포항, 전하항, 대변항)이고 수상레저활동, 스킨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등 해사안전법 시행령 제10조에 명시된 레저기구나 장비를 이용하는 레저활동 시 울산해양경찰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해경의 허가 없이 허가대상수역에서 레저활동을 할 경우 해사안전법 등에 의해 1차 위반 90만원, 2차 150만원, 3차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해양레저 활동 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양레저활동 허가대상 수역을 숙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20/06/30 [16:34]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