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4일 동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0/09/14 [18:32]

동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동구청은 9월 14일 오후 2시 동구청 구청장실에서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동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동구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중장기 정책방향 수립 진행상황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동구 맞춤형 청년정책 수립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마련되었다.

중간보고회는 용역업체의 사업추진상황에 대한 보고, 참석자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울산광역시 동구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일자리, 사회참여, 주거 및 보육환경,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동구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올해 11월까지 용역을 완료하여 2021년 청년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남목2동 북카페 비대면 도서대출 실시
남목2동 새마을문고(회장 노달연)는 남목2동행정복지센터 로비에서 운영중인 북카페 ‘꿈꾸는 작은 서가’를 9월 14일부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운영하고 비대면 도서대출을 시작했다.

남목2동 새마을문고는 도서목록을 온라인화하여 기존의 오프라인 대출과 더불어 온라인 운영을 병행해 실시하고, 남목2동 주민에 한하여 코로나19 종식시까지 대출도서를 원하는 장소까지 배달해주는 ‘비대면 도서대출’을 한다.

남목2동 북카페 ‘꿈꾸는 작은 서가’는 지난 2016년 6월에 개소했으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중이다.

 

현중 직원들 동구보건소에 감사의 간식 전달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9월 14일 동구보건소를 방문해 최근 현대중공업 직원 대상 대규모 코로나19 검사에서 수고한 동구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간식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 보건관리팀과 노조지부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11시쯤 동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수진 보건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도시락세트와 빵, 음료, 과일 등 600만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다.

동구보건소 전 직원 100여명은 지난 9월 9일 현대중공업 사업장 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의심되는 현중 직원 1,900여명을 대상으로 오전 11시부터 코로나19 검사에 돌입해 당일 오후 8시쯤 검사를 마무리하고, 밤을 새워 검사대상자 문진표 입력을 위한 전산작업을 한 뒤 다음날 오전에 '전원 음성'임을 확인했다.

당시 대규모 인원이 일시에 몰렸는데도 전 직원들이 합심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내는 성과를 거뒀다.

▲     © 김영국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20/09/14 [18:32]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