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4일 중구 이모저모
 
유은경 기사입력  2020/09/14 [18:36]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중구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주택과 토지 등 5만2,816건에 208억원 부과를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 5만681건에 197억원을 부과한 것보다 11억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올해 개별공시지가 증가율이 지난해 대비 2.52% 상승함에 따른 것이다.

재산세는 매년 6월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7월은 주택분 2분의 1에 해당되는 금액과 건축물분이 부과되고, 9월에는 주택분 2분의 1에 해당되는 금액과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재산세 주택분의 경우 20만원 이하면 7월에 전부 부과된다.

 

㈜영우종합건설, 코로나19 극복 위한 후원품 전달
중구 옥교15길 10에 소재한 ㈜영우종합건설(트리지움, 대표 정기영)은 최근 전국적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취약한 계층들을 돕기 위해 후원품을 전달했다.

㈜영우종합건설(트리지움)은 14일 오전 10시 중구 청사 2층 구청장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100포, 라면 100박스, 시가 3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태완 중구청장을 비롯해 ㈜영우종합건설 정기영 대표, 박은희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한 후원품은 ㈜영우종합건설(트리지움)에서 당초 트리지움 준공식 때 화환을 준비하지만 이번에는 협력업체와 함께 화환 대신 기부를 통해 다가올 추석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중구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 저소득 대학생 장학금 전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일근)가 지역 저소득 대학생들의 지원에 나섰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일근 민간위원장과 위원들은 14일 오전 10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 9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지역 저소득층 자녀 중 올해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해당 대학생들의 가계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나눔문화 확산의 분위기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학성새벽시장 양무시스템 설치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중구는 14일 오후 2시 청사 2층 구청장실에서 ‘학성새벽시장 양무시스템 설치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태완 중구청장을 비롯해 손영한 학성새벽시장상인회장, ㈜진화기술공사 조웅 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수요자인 상인들이 중간보고회에서 건의한 의견이 반영된 설치 및 특허공법 설계 현황에 대한 업체의 설명과 함께 상인회 측의 질의응답 등으로 이뤄졌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학성새벽시장 양무시스템 설치는 총 사업비 8억여원을 들여 학성새벽시장 내 아케이드 구간 총 1,610m에 분사노즐 시스템을 설치함으로써 아케이드 내 온도를 3~4도 정도 낮추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사업이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훈련기획 4차 회의 실시
중구는 오는 9월 21일부터 3일간 실시되는 ‘2020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안전한국훈련 훈련기획회의와 컨설팅을 진행했다.

중구는 14일 오후 2시 신관 지하 1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최정문 안전총괄과장을 비롯한 구청 관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국훈련 4차 기획회의와 민간전문가((사)국민안전지원협회) 2차 컨설팅’을 실시했다.


병영2동 바르게살기위, 저소득계층에 사랑의 물품 전달
병영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학용)는 14일 오전 10시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65세대에게 지원할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아다겸 병영2동장과 병영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김학용 위원장 및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의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기 위해 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자체 보조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물품은 라면과 참기름, 들기름 등 시가 180만원 상당으로, 병영2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계층 65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     © 김영국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20/09/14 [18:36]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