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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고 영업한 유흥주점 2곳 적발
 
김광수 기사입력  2021/01/11 [17:26]

남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불법영업한 유흥주점 2곳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남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른 중점관리시설인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난 9일 울산시, 울산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 등 집중단속했다.

변칙영업 근절을 위해 신고 제보가 들어온 업소 등을 중심으로 단속활동을 전개했다.

단속 결과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위반하고 영업한 유흥주점 2곳이 적발됐다.

남구는 적발된 업주들을 감염병의 관리 및 예방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위반하면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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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7:26]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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