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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동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1/01/11 [17:49]

동구청 관광시설물 전수조사 추진
동구청이 관광인프라 개선을 위해 1월 11일부터 3월 5일까지 동구지역 관광시설물에 대한 현장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종합관광안내판과 방향안내판, 해설안내판 등 105개소이다.

동구청은 표지판의 오탈자 및 오표기 훼손 여부 등을 비롯해 기존에 설치 위치와 방향이 적정한지, 안내표지판의 크기와 높낮이가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지, 주변 가로수와 적치물 등으로 기능이 훼손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동구청은 전수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광안내판에 대한 신규설치 및 개보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동구자원봉사센터- 한아름나눔 사회적협동조합 두레바퀴 공익광고비 후원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춘화)와 한아름나눔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지난 1월 10일 오후 3시 하늘샘교회에서 소셜리어카 두레바퀴 공익광고비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한아름나눔 사회적협동조합은 하늘샘교회에서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설립한 사회적기업이다.

이번 전달식은 8대의 두레바퀴 1년치(290여만원 상당) 광고주가 되기로 하면서 성사되었다.

두레바퀴는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에게 경량리어카를 제공하고 광고판을 부착하여 거기서 얻어지는 수익으로 매달 소정의 광고비를 광고활동가 어르신들에게 제공한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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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1 [17:4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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