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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울산 다인로얄팰리스 해결에 발벗고 나서
 
김영국 기사입력  2021/01/12 [16:15]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이 다인로얄팰리스 번영로 준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들과 두 번째 간담회를 갖고 차질 없는 공사 진행 및 준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울산 다인로얄팰리스는 시행사의 자금난 등으로 2019년 9월에 공사가 중단됐다가 지난해 9월 재개된 바 있어, 비대위 측에서는 원활한 공사대금 지급을 통한 재중단 없는 공사를 위해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요청했다.


이에 김기현 의원은 “어렵게 공사를 재개한 다인로얄팰리스가 다시 공사를 중단하는 일이 발생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라고 강조하고,

  
“자금관리를 맡은 코리아신탁뿐 아니라 대주단인 새마을금고와 비대위 또한 차질 없는 준공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라면서, “비대위를 통한 입주 예정자들의 의견이 시행사와 신탁사에 잘 전달되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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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16:15]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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