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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북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1/01/12 [17:09]

북구, 울산 공공의료원 유치에 본격 나서
북구가 (가칭)울산의료원 설립 유치를 위한 (가칭)지역발전TF를 구성하는 등 본격 유치활동을 전개해 가기로 했다.

북구 지역발전위원회는 12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공공의료원 유치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발전위원회 의원과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운행 추진위원회 위원 등이 참여해 공공의료원 유치 필요성과 역할 등에 대해 공유하고, 지역발전TF 구성과 유치 추진위원회 발족 등 유치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은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국립대학병원과 공공종합병원이 없는 유일한 도시로, 지난 한해 코로나19 위기상황을 겪으며 열악한 공공의료체계 부족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있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전담 기구를 신설하고 용역착수 등 울산의료원 설립을 위한 준비단계에 들어갔다.

 

북구, 정기분 등록면허세 7억400만원 부과
북구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4천690건, 7억4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3천344건, 5천500만원이 늘어난 것이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 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숙박업, 이·미용업, 의료업, 건설업 등 지방세법 시행령에 열거된 각종 인·허가 등 면허를 받는 자에게 부과되며,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을 고려해 1종부터 5종까지 5단계 세율로, 최저 1만8천원부터 6만7천500원까지 부과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기한은 다음달 1일까지로,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 납부전용계좌,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지방세인터넷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대웅솔루션, 북구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후원
대웅솔루션 이상목 대표 등은 12일 북구청장실에서 북구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해 달라며 마스크 1만2천 장, 236만원 상당을 이동권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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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2 [17:0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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