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동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6일 북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1/07/16 [18:54]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오토밸리복지센터 이전 개소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토밸리복지센터 1층으로 이전해 1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북구청의 위탁으로 2015년부터 울산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아 운영중이다. 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207곳의 어린이 급식시설 위생관리와 6천660여 등록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북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송정동 북구문화원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이번 이전으로 업무환경이 개선되고 등록대상자의 접근성이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개강식
북구는 17일 평생학습관 평생학습누림터에서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

전문적인 평생학습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이번 교육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평생학습매니저의 역할 ▲평생학습매니저의 소통기법 ▲북구 평생학습 세부현황 및 평생학습관 운영의 실제 ▲평생학습매니저의 비전과 활동전략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 수료생 중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운영을 보조하는 평생학습매니저를 선발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3대 아동의회 온라인 워크숍 개최

울산 북구는 17일 제3대 아동의회 온라인 워크숍 및 회의를 열고, 소통강화와 관계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제3대 북구 아동의회는 지난달 26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소통강화를 위해 조별로 자기소개 및 마음문 열기 활동을 진행하고, 아동의회 활동 계획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공유했다.

북구 아동의회는 아동의 4대 권리 중 참여권을 보장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10가지 원칙 중 아동의 참여 원칙을 실천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2019년 제1대 아동의회를 시작으로 지난달 제3대 아동의회가 구성돼 활동중이다.

 

효문동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내년도 자치계획 7개 결정
효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1회 주민총회를 열고 내년도 자치계획을 확정했다.

효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내년도 자치계획 결정을 위해 사전투표를 실시했고, 이날 현장투표 결과를 합산해 7개의 마을사업을 내년도 자치계획으로 결정했다. 내년도 효문동 자치계획은 ▲억새밭 명품 산책길 만들기 ▲실버계층을 위한 산책로 조성 ▲효문동 연꽃단지를 북구의 중심 공원으로 ▲살맛나는 효문동 만들기 ▲매주 어르신 안부 묻기(몽글몽글 효사랑 100°C) ▲환경보호를 위한 채식요리 수업 ▲‘느거 효문동에 살제? 내가!' 등 7개 사업이다.


농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대차 H-지역동행 선물꾸러미 지원사업
북구 농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현대차 H-지역동행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지 않는 저소득가정 초등생에게 학용품과 간식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지원했다.

▲     © 김영국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기사입력: 2021/07/16 [18:54]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