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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동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1/07/16 [18:55]

동구자원봉사센터 신중년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교육공동체플랫폼사회적협동조합-울산광역시자전거문화강사회는 7월 16일 오전 10시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신중년사회공헌사업(고용노동부-울산동구청)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신중년사회공헌사업은 신중년들의 활발한 사회공헌 기회제공을 위하여 진행되는 사업으로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는 사업 운영기관으로서 교육공동체플랫폼사회적협동조합(참여기관)과 울산자전거문화강사회(참여자)로 매칭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울산자전거문화강사회의 회원들은 동구주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무료교육 및 아름다운 자전거 길을 알려주고, 교육공동체플랫폼사회적협동조합은 자전거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들을 모집하고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구보건소, 다같이 걷자! 동구 한바퀴 비대면 걷기 이벤트 추진
동구보건소는 7월 19일부터 7월 30일까지 2주간 ‘다같이 걷자! 동구 한바퀴’ 비대면 걷기 이벤트를 시작한다.

‘다같이 걷자! 동구 한바퀴’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동구의 걷기 좋은 산책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여대상은 동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 목표는 일주일 안에 5만보를 달성하여 인증사진(5일치 만보사진과 동구 걷기 장소에서 따봉한 사진)을 카카오톡 채널 ‘울산동구보건소’로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6일에 하며,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선착순 200명에게 개별 연락할 예정이며, 상품으로는 넥밴드 선풍기를 증정한다.

 


대송동 새마을협의회 방충망·전등리모컨 지원사업
대송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춘석)는 7월 17일 오전 10시 관내 거동불편자 및 독거노인 10세대에 방충망 설치와 전등리모컨을 지원해 주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석)의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으로 실시하는 ‘행복한 동행사업’의 일환으로 폭염과 해충 피해 방지를 위해 노후된 방충망을 교체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누워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등리모컨을 지원하는 것이다.

 

하이카서비스, 화정사랑나눔 냉장고에 성품기탁
동구에 소재하는 하이카서비스(대표 김대우)가 ‘화정 사랑나눔 냉장고’를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대우 하이카서비스 대표는 7월 16일 화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컵라면 등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화정 사랑나눔 냉장고’에 기부했다.

김 대표는 ‘화정 사랑나눔 냉장고’가 운영되기 시작한 2019년 11월부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꾸준한 기부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일조해왔다.

 

코로나로 지친 지역 소상공인·주민 음악으로 위로한다”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지역 소상공인 및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행사가 오는 9월에 열린다.

울산동구문화원과 현대예술관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 동구가 후원하는 '코로나19 극복 퓨전국악 콘서트가 오는 9월 1일 오후 7시 30분 동구 현대예술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된다.

'힘내라! 동구민, 힘내라! 소상공인'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퓨전국악콘서트에는 국악가수 ‘송소희’와 소리꾼 ‘오단해’, 월드뮤직밴드 '두번째 달' 등이 출연해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입장료는 동구지역 소상공인은 5천원(1층), 2천5백원(2층), 동구 주민은 1만원(1층), 5천원(2층)으로, 타 공연에 비해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동구 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울산동구문화원과 현대예술관이 공동 기획한 공연으로 동구 주민만 관람할 수 있으며, 신분증, 사업자 등록증 확인 절차 후 예매 가능하다. 현대예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7월 26일 오후 1시부터 티켓을 사전예매 할 수 있다.

 

전하1동 새마을부녀회 재활용품 선별작업 실시
전하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길순)는 7월 16일 오후 8시부터 회원 8명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관내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재활용품 선별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6월 25일부터 주 2회 회원들과 함께 도로, 공원 및 주택가 등을 순회하면서 재활용품 배출실태 점검 및 홍보를 실시하고 캔, 고철 및 투명 페트병을 별도 수거하여 라벨 제거 작업 후 재활용센터에 판매하여 폐기물 자원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렇게 선별작업 된 재활용품을 판매해서 벌어들인 수익금을 적립하여 연말에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를 할 계획이다.

 

대송동 승용차요일제 홍보 캠페인 실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7월 16일 오후 1시 30분경 대송농수산물시장 및 인근 주택가 일원에서 여성자원봉사회원과 동 직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승용차요일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승용차요일제 캠페인’은 도시교통의 원활한 소통과 대기질 개선 및 교통시설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친환경 생활 실천 운동으로써 주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자동차세 5% 감면 및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50% 감면 등)과 취지를 널리 알리고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독려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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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6 [18:55]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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