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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북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1/07/19 [18:41]

이·미용업소 대상 위생서비스수준 평가 최우수 119곳 등 결과 공표
북구는 이·미용업소 대상 위생서비스수준을 평가하고, 결과를 구청 홈페이지에 공표했다고 19일 밝혔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은 지난달 폐업 및 휴업 업소를 제외한 561개 업소를 방문해 일반현황과 법적 준수사항 및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 결과 최우수(녹색등급) 119곳, 우수(황색등급) 296곳, 일반관리(백색등급) 146곳이 각각 정해졌다. 최우수(녹색등급) 업소에 대해서는 전국 시·군·구로 공문을 발송해 홍보하고, 우수 등급 이상 업소에는 인센티브로 방역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파리 구제작업 나서...어선 임차 및 모니터활동 강화
북구가 연근해 주요 유해생물인 해파리 제거를 위해 어선 2척을 임차해 본격 해파리 구제에 나선다.

북구는 어물~신명 해역에서 해파리 구제작업을 실시하고, 해당 해역에 민간모니터요원을 배치해 예찰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갈 계획이다.

최근 해수 온도의 상승에 따라 해파리 출현 시기가 앞당겨져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해파리는 어업활동에 피해를 주는 것은 물론이고, 여름철 피서객들의 인명 사고로 이어지기도 해 주의가 필요하다.

 

이동권 북구청장, 7월 구청장 바로소통실 주민 의견 청취
이동권 북구청장이 19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구청장 바로소통실에서 주민 의견을 듣고 있다.


농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6세대에 밑반찬 배달
북구 농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행복울타리사업으로 취약계층 6새데에 밑반찬을 배달했다.

▲     © 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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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19 [18:41]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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