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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동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1/07/20 [19:09]

다 같이 돌자 동구한바퀴’마을지도 만들기
화암중학교 학생 10명과 동구자원봉사 교육강사회(회장 권수정)은 7월 20일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소회의실에서 마을지도제작 활동을 실시하였다.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방학을 맞아 학생들이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기획하던 중 우리 마을에 도움이 되는 지도 만들기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고 마을지도만들기 과정을 이수한 동구자원봉사 교육강사회와 화암중학교 청소년들을 연계하여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마을지도는 청소년들이 평소 생각했던 마을의 문제점과 해결방법을 토론하고 이를 토대로 활동을 실시한다. 청소년들이 만든 지도는 8월 중에 제작 및 배포될 예정이다.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리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수료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7월 20일 ‘경리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새일센터에서 모집된 18명의 훈련생들은 지난 5월 11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200시간의 과정으로 객실관리 실무 등 이론수업 56시간과  144시간의 실습 교육을 받았다. 또한, 직무소양교육과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및 진로특강 등 취·창업에 필요한 취업대비 직무교육도 병행하였다.

 

화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등 방역 실시
화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춘홍)는 7월 20일 오후 2시 관내 경로당 등 4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하였다.

이날 화정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화정동 내 경로당, 복지관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자발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춘홍 화정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경로당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기환경정보 알리미 4대 설치․운영
동구청은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오염 정보를 알려주는  대기환경정보 알리미 4대를 최근 설치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설치장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동구청, 명덕호수공원,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등 4개소이다.

대기환경정보 알리미는 지역에 설치된 대기오염 측정망에서 측정·분석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오존,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이산화항 6개 대기오염물질의 정보를 비롯해 기온, 습도 등 생활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대기오염 단계에 따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4색의 신호등으로 표시되어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태양광을 전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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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0 [19:0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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