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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북구 이모저모
 
김민정 기사입력  2021/07/21 [19:00]

북구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영남권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이 북구 농소1동에 문을 열었다.
북구는 21일 호계매곡5로 60에서 공공산후조리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북구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천883㎡ 규모로, 국비 64억원, 시비 30억원을 포함해 총 9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1층에는 임신과 출산, 양육 지원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모 건강지원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장과 프로그램실 등 복합공간으로 구성됐다.

2층에는 장애인 산모실 2개, 쌍둥이 산모실 3개를 포함한 28개의 산모실과 신생아 케어를 위한 신생아실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신생아실은 사전관찰실과 격리실로 구분 설치돼 있고, 의료기관 수준의 음압설비를 갖추고 있다.

3층에는 좌욕실과 피부관리실, 산후 요가 및 신생아 관리방법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실과 식당을 갖췄다.

특히 건물은 내부 중앙정원을 중심으로 산모실을 배치해 자연채광과 공기 유입을 통한 산모의 심리적 안정감과 회복을 유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옥상데크 등 외부와 연결되는 다양한 테라스도 마련해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북구퇴직자지원센터, ‘자서전 쓰기×영상 인생소개서 교육과정’ 수료식
북구퇴직자지원센터는 21일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신중년 은퇴자 및 퇴직자 생애설계 지원과정 '자서전 쓰기×영상 인생소개서 교육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과정에서는 생애 전반에 대한 기록으로 자서전 초안을 만들고, 영상 자서전을 통해 생애를 기억하며 공유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다.

한 수료생은 “한번은 내 삶을 기록해 보고 싶었는데, 이번 교육과정을 계기로 가족과 손주에게 삶의 기록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며 "인생 회고를 통해 지난 삶의 의미를 알게 됐고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이지 탐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달 23일 개강해 매주 3회 13강으로 운영됐다.

 

북구시설관리공단, 노사 화합 공동선언문」체결식
북구시설관리공단은 21일 공단 2층 회의실에서 노사 상호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 정립을 위한 노사 화합 공동선언문 체결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 화합 공동선언문 낭독, 노사 대표 이행실천 서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가 있는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 1인당 2매씩 문화상품권을 전달하였다.
선언문의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프로그램 적극 발굴, 일‧가정 양립, 감정노동자 보호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등 구민의 복리증진과 노동 존중 실천을 다짐하였다.

 

그린리더 북구협의회, 쿨맵시 캠페인
그린리더 북구협의회는 21일 호계시장 일원에서 '쿨 맵시로 시원한 여름보내기' 캠페인을 펼쳤다.

 

북구,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완료보고회
북구는 21일 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회의실에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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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1 [19:00]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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