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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조례안 의결 등 9일간의 의사일정 마무리
 
김광수 기사입력  2021/07/22 [18:01]

울산광역시의회는 22일 오전 10시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제2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울산광역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한 22건의 안건(조례안 19, 결의안 1, 기타 2)을 심사하고 조례안, 결의안을 상임위에서 의결한 대로 가결했다.

저출산‧인구감소대책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가결한 후, 김성록 의원, 천기옥 의원, 손종학 의원, 백운찬 의원, 장윤호 의원 등 5명의 의원을 선임했다.

울산광역시의회 청년정책 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을 지속적이고 종합적인 청년정책 제안과 입법지원을 위한 추가적인 활동을 위하여 2022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

이날 안건심사에 앞서 고호근 의원이 “심각한 시 청사 부족 문제 근본대책 마련해야”, 김미형 의원이 “순직 소방관의 안타까운 희생, 안전사회를 위한 또 다른 계기가 되어야”, 손근호 의원이 “서로나눔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한 제언”, 안수일 의원이 “인구 활력 증진 기금 조성을 촉구하며”, 이미영 의원이 “울산형 자치경찰제 정책 발전의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병석 의장은 “우리 의회는 제7대 후반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하여 민생안전과 지역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시민의 행복과 울산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히며 산회를 선포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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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2 [18:01]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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