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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명촌교,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시행계획 반영!
박성민 의원, 주민 숙원이자 총선 1호 공약 완수!
 
김영국 기사입력  2021/07/22 [18:02]
▲ 박성민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박성민 의원(울산 중구, 국민의힘)이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시행계획에 울산 ‘제2명촌교’가 반영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22일(목) 밝혔다.


제2명촌교는 학성교와 명촌대교 사이에 남구 강남로 오산삼거리에서 강북로에 접속돼 남구 삼산동 일원과 중구 반구동을 잇는 울산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박성민 의원의 총선 ‘1호 공약’이다.


이에 박성민 의원은 “태화강을 가로질러 도심 구간을 오갈 수 있는 교량이 턱없이 부족하며, 도심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 수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백승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등 관계자들을 여러 차례 만나 사업 확정을 강하게 촉구한바 있다.


4차 국가계획에 반영된 제2명촌교는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 타당성평가, 기본계획 등 절차를 거쳐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박성민 의원은 “울산 교통대란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인 ‘제2명촌교’사업이 확정돼 주민의 오랜 숙원이 마침내 이뤄졌다”면서 앞으로도 제2명촌교 관련 예산 확보와 사업 성공, 울산 교통망 확충을 위해 국회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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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7/22 [18:02]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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