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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상임위원회별 활동 결과<11/25>
 
김광수 기사입력  2021/11/25 [17:59]

울산광역시의회제226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5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2022년도 당초예산,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및 개별현장활동 등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환경복지위원회는 녹지정원국, 수목원관리사무소 소관 2021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과 2022년도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는 개별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제226회 정례회 환경복지위원회 주요내용

□ 주요내용

 ◈ 안수일 위원
  - 11월 24일 관내 (웅촌, 상북) 산불, 발생 원인은?

   (녹지공원과장)
    겨울철 건조 및 일부등산객 증가로 산불요인 또한 증가하고 있음. 산불에 대비하여 산불감시요원을 배치하고 있으며, 어제는 초동진화는 했으나 좀 더 노력을 기울여 사전 예방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음
  - 오랫동안 가꿔온 산림을 유지하기 위해 산불예방 및 감시에 최선을 다해야함

  - 4회 추경예산 관련,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예산이 증액된 사유는?

    (녹지공원과장)
    전반기에 방제를 많이 했으나 하반기에 추가로 발생하여 산림청에 긴급 방제비를 요청하여 확보했고, 나머지는 내년3월까지 발생 할 것으로 예상하여 재해방지 대책비를 추가로 확보함. 적극 추진 하도록 노력을 기하겠음
  - 22년도 예산관련, 완충녹지조성사업 감소되었음. 계획은?

    (녹지공원과장)
    내년에 예산 확보되면 완충녹지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음

  - 22년도 신규사업인 태화교 중앙분리대 개선사업에 대해 설명바람

    (녹지공원과장)
    교량의 진동(상하유동)으로 중앙분리대 콘크리트의 균열과 석재 패널의 지속적인 탈락으로 잦은 보수 및 안전사고 위험 초래하여, 기존 패널 철거 후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견고하게 설치

 
◈ 서휘웅 위원
  - 완충녹지관련, 온산국가산단 주변 완충녹지는 전멸하다시피 없다고 봐야함.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은?
    (녹지공원과장)
    온산국가산단 주변 완충녹지는 지정되어있는 완충녹지는 조성됨

  - 온산국가산단으로부터 주변 거주지 6만명 정도의 주민이 살고계시고, 울산시장도 인구유입정책을 위해 신도시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 온산국가산단으로부터의 악취, 비산먼지, 공해를 차단할 필요가 있음.

기존일몰제 적용으로 온산국가산단 주변 공원을 일몰시키고 있음. 대책은? 자연녹지로 산림훼손 및 개발추진이 되고 있는데 대책은? 개발할 곳과 지켜야할 곳을 분리해야할 필요가 있음

    (녹지공원과장)
    일몰으로 인한 주변 공원은 거의 다 산림임. 기존산림들을 보호하고 확보하는데 있어서는 적극적으로 공감함. 관련 조례나 법에서 규정하는 모든 지침들을 따라서 개발이 자유롭게 이루어지지 않도록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음

  - 시설관리공단 전출금에 대한 설명바람

  - 22년도 당초예산관련, 울산정원지원센터 반영되어있는데, 집행가능한지?

    (태화강국가정원과장)
    계속비 사업으로 2024년까지 추진예정임
  - 22년도 당초예산관련, 삼호섬 데크 산책로 개선공사 설명바람

    (생태정원과장)
    국가하천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태풍 및 집중호우 시 데크 산책로의 잦은 침수로 인한 부식 및 시설 노후화, 각종 부유물 적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환경오염 절감을 위한 개선 필요, 노후 데크 철거 후 고가 진입 소교량 설치 및 일부 산책로를 상향하여 재설치

 ◈ 장윤호 부위원장
  - 녹지정원사업 전체로 봤을 때, 개개인의 삶속에 들어갈 수 있는 사업들이 없는 것이 아쉬움. 울산시도 옥상녹화사업이 있으나 활성화되지 않음에 아쉬움이 있음. 관공서 위주로 옥상녹화사업 및 반려식물 키우기, 그린커텐사업 등을 운영하여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 및 어르신들의 일자리 제공 등 좋은 정책들을 강화할 수 있으면 좋겠음
  - 일부 유흥가지역에 가로수 등 녹화사업이 전무함
  - 22년 당초예산 관련, ‘우리동네 정원가꾸기’사업은 왜 2개소에서만 하는지?

   (녹지공원과장)
    옥상정원도 추진하고 있으나 노후 된 건물은 하중을 많이 받아 구조적 문제가 있고, 새로운 건물에 옥상정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시에서 지원하게 되면 예산이 상당히 소모됨. 반려식물의 경우 교육 등 시민들의 삶속에 침투하기 위해 계획 등 구상을 꾸준히 하고 있음
  - 좋은 정책들을 시도하면 자연스럽게 민간영역에서 따라 올 수 있음. 작은 것에서부터 시범적으로 추진해주길 바람

 ◈ 손종학 위원
  - 세입예산의 국고보조금이 많이 줄어든 이유는?

   (녹지공원과장)
    일부사업이 올해까지는 국비보조사업으로 편성되었다가, 내년부터 탄소중립기금으로 넘어가면서 국고보조금이 줄어 든 것임


  - 22년도 당초예산 세입관련,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세입을 6억 편성 산출기준은?

   (녹지공원과장)
    11월 중순까지 관광객수를 추계를 하여 편성을 함. 연 80만명으로 예상하여 1인당 평균 1500원으로 산출, 연12억으로 동구와 매칭비율로 50%를 세입으로 편성(6억)

  - 울산대공원 지주보상금 예산확보 안됨. 대안을 찾아서 해결해야함

  - 울산대공원 정문 주차장이 부족한데, 지하1층 추가할 경우 사업비는 얼마정도 드는지?

   (녹지공원과장)
    주차타워조성계획으로 검토한 결과 200억 이상 소요되는 것으로 추계가 나왔음.(지하1층, 지상2층)/ 지하로 가게 되면 소요비용은 더 클 것으로 예상됨

 ◈ 안수일 위원
  - 22년도 당초예산관련,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은? 시비가 확보 안됨. 설명바람

   (녹지공원과장)
    기금으로 7억7천5백만원 받았으나, 예산사정으로 시비를 미반영하였고 추경을 통해 확보할 예정임
  - 울산형 뉴딜사업으로 울산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야할 사업인데, 예산확보가 안된 것은 상당히 아쉬움

  - 선바위 공원조성사업 10억 편성됐음. 사업내용은? 세부내용 별도 보고바람

   (녹지공원과장)
    국토부 국비지원사업「‘22년 개발제한구역 생활공원 조성」선정(38,000㎡), 기존 선바위 등의 자연자원과 연계한 친환경형 도시공원 조성으로 사업비는 확보되어있고, 실시 설계 용역 중에 있음. 10억은 시공사업임. 조성계획변경과 실시설계를 하고 있음

 ◈ 장윤호 부위원장
  - 무궁화 식재 예산이 있는지? / 울산지역에 무궁화 조성된 곳이 있는데,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항목을 뽑아서 별도사업을 추진해야할 필요가 있어 보임

   (녹지공원과장) 
    없음 / 2-3년전까지만해도 동산도 조성했으나, 구군에서 공모사업을 받아 산림청에 요구를 해서 예산을 지원받고 하는데, 사실상 공모가 추진을 하더라도 구군에서 잘 안되는 면이 있음. 앞으로 시 및 구군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도입을 추진하겠음

  - 관공서에 태극기는 다 걸려있음. 하지만 무궁화꽃은 보기 힘듦. 녹지정원국에서 주도적으로 해당관공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주길 바람. 또한, 공모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길 바람

 ◈ 손종학 위원
  - 대공원정문주차장 확충을 장기적으로 검토해주길 바람
   (녹지공원과장)  검토하겠음

  - 태화강 종이배 경주대회 설명바람

   (생태정원과장) 
    깨끗하고 맑은 태화강과 국가정원 등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이색 수상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여 축제 분위기 형성 및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입 도모

  - 백리대숲 구석구석 알리기 사업 설명 바람

   (생태정원과장) 
    전국 관광해설사, 블로그 기자단, 유튜버 등 여행·관광 분야의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태화강 백리대숲을 대내외에 홍보하고 생태문화를 활성화


  - 태화루 연결목교 설치공사 관련 설명바람

   (생태정원과장) 
    중구 태화동 969-3번지 일원(태화루 일원)에 연결목교 설치(약 L=95m, B=3.0m)이며, 현재 설치된 태화교 하부~태화루 광장 연결로는 경사가 급하여 보행약자 및 자전거 이용객 불편(장애인 이용불가)에 따른 개선 필요하여 태화교 하부에서 태화루 광장으로 직접적인 연결로를 설치

 ◈ 이상옥 위원장
  - 청사미화가 1명인데, 부족하지 않은지? 국가정원이든, 수목원이든 방문객은 늘고 있는데, 유지하는 인력은 한계가 있어서 힘듦이 있어 보임 예산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길 바람

   (수목원관리사업소장)
    현재 1명만 공무직임. 월 1만5천명정도 연간 18만명정도 방문함. 정원조정이 현실적으로 어려워 내년에 1명 추가 요청을 할 계획

  - 648페이지 자치단체자본보조가 증액되었는데, 설명바람

   (생태정원과장)
    우리동네 정원가꾸기, 정원마을 조성지원 신규사업으로 증액됨

  - 중구청에서 주도한 태화교 옆 화단조성 본 적 있는지? 시에서 구군에 지원하는 예산에 대해서 구군의 사업을 면밀히 살펴보고 주민들의 소리도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어 보임


 ◈ 안수일 위원
  - 십리대밭길 ~ 태화강전망대 구간에 보행로와 자전거도로의 산책로 폭이 협소하여 사고가 많이 발생. 대책은?

   (생태정원과장)
    구간자체가 확장되어야 하는 부분이고 필요성이 있음. 부분적으로 정부에 신청하여 확장되도록 노력하겠음
  - 태화강국가정원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사항, 편의시설요구 민원은 무엇인지?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조명 확충, 의자 지원, 표지판 등 직접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에 대한 민원들이 있음
  -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편의시설은 개선이 필요함

  - 생태계 교란 생물 퇴치 작업을 하는데, 유해생물은 무엇인지?

   (생태정원과장)
    가시박, 환삼덩굴, 돼지풀 등 있음
  - 하절기에는 유해생물들이 많아짐. 주기적으로 제거하여 깨끗한 환경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 바람

 ◈ 손종학 위원
  - 태화강국가정원에 청년들에게 푸드트럭을 지원해주길 바람. 겹치지 않는 업종으로 다양하고 가볍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길 바람.

   (태화강국가정원과장)
    현재 2개 있음. 검토하겠음

  - 태화강국가정원의 대나무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람
  - 대숲 내 철새숲에 위에서 대숲을 내려다볼 수 있도록 공중 부양기를 만들어서 관람할 수 있게 추진되는지?

   (태화강국가정원과장)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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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5 [17:59]  최종편집: ⓒ 울산시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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